세 줄 요약

TT의 서브스레숄드는 VDOT에서 계산한 T 페이스보다 1km당 5~15초 느린 범위에서 반복하는 4주 파일럿이에요. 1~3주차는 주 2회가 기본이에요. 4주차는 1회로 낮춰요. 마지막 반복에도 한 번 더 할 여유를 남기는 게 핵심이에요.

서브스레숄드 4주 파일럿 안내 카드. VDOT 46 기준 T 페이스 4:33, 목표 범위 4:38~4:48
TT는 측정한 젖산 역치 대신 VDOT T 페이스를 목표 범위의 기준으로 써요.

템포런을 반복해도 계획한 강도를 자꾸 넘긴다면 더 빠르게 달리는 것이 답은 아닐 수 있어요. 목표를 낮춰 반복을 통제하는 방법도 있어요.

TT에서 말하는 서브스레숄드가 뭔가요

운동생리학의 젖산 역치는 한 가지 고정 페이스가 아니에요. 측정 방법에 따라 LT1과 LT2 같은 경계가 달라질 수 있어요. TT의 T 페이스는 최근의 신뢰 가능한 기록과 VDOT으로 계산한 훈련 기준이에요. 실험실에서 측정한 젖산 역치와 같다는 뜻은 아니에요.

TT는 이 T 페이스보다 1km당 5~15초 느린 범위를 서브스레숄드 목표로 써요. 실제 젖산 농도를 재지 않기 때문에 날씨와 경사, 피로가 큰 날에는 페이스보다 호흡과 폼을 함께 보고 더 낮춰야 해요.

노르웨이식 모델은 많은 저강도 훈련을 바탕으로 젖산을 측정하며 통제한 역치 세션을 배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엘리트 사례에는 하루 두 번의 역치 세션도 포함돼요. TT의 NSM은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하루 한 번의 보수적인 세션으로 바꾼 제품 내 파일럿 이름이에요. 검증된 표준 프로토콜의 공식 명칭은 아니에요.

핵심은 한 문장이에요

끝나고 한 번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 강도로 끝낸다.

왜 강도를 낮추나요

강도를 통제하면 한 번의 세션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대신 주간 훈련을 반복하기 쉬워질 수 있어요. 노르웨이 엘리트 모델도 역치 세션을 탈진까지 하지 않고 많은 저강도 훈련 사이에 배치해요.

다만 4주 뒤 기록 향상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이 파일럿의 목표는 같은 페이스가 반드시 빨라진다고 약속하는 게 아니라 과도한 강도를 피하면서 계획된 반복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데 있어요.

바꿔 말하면 이 훈련의 목적은 오늘 잘 달리는 게 아니라, 4주 동안 빠지지 않고 반복하는 데 있어요.

내 목표 페이스는 어떻게 정하나요

VDOT 46 기준 이지 5:14~6:01, T 페이스 4:33, 서브스레숄드 목표 4:38~4:48 비교표
VDOT 46 러너의 예시. 목표는 T 페이스보다 5~15초 느린 구간이에요.

여기가 가장 많이 어긋나는 부분이에요. "역치보다 조금 느리게"라는 말만으로는 각자 다르게 해석하거든요.

기준은 VDOT예요. 서버는 PB를 우선하고 PB가 없으면 최근 웨어러블 VO₂max 또는 최근 러닝 기반 추정치를 사용해 현재 VDOT을 확인해요. 데이터가 부족할 때 쓰는 기본값은 이 파일럿을 열지 못해요. 확인된 값으로 이지(E), 마라톤(M), 역치(T), 인터벌(I), 반복(R) 훈련 페이스를 계산해요.

TT 서브스레숄드 목표 페이스는 여기서 한 단계만 더 가면 돼요. T 페이스보다 1km당 5~15초 느리게예요.

VDOT 46 기준느낌
이지 (E)5:14 ~ 6:01 /km대화하며 뛸 수 있어요
역치 (T)4:33 /km짧은 말만 가능해요
서브스레숄드4:38 ~ 4:48 /km끝까지 호흡이 통제돼요

숫자로 보면 차이가 작아 보여도 체감은 달라질 수 있어요. 서브스레숄드에서는 마지막 반복에서도 호흡과 자세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이 범위는 젖산 역치의 측정값이 아니라 VDOT 기반 대리 목표예요. 실제 젖산 상태를 확인하려면 별도 측정이 필요해요.

4주를 어떻게 구성하나요

4주 구성. 1~2주차 주 2회, 3주차 2~3회, 4주차 주 1회와 거리 90% 감량
1~3주차는 주 2회가 기본이에요. 4주차에는 품질 세션도 1회로 낮춰요.

1~3주차의 서브스레숄드는 주 2회가 기본이에요. 나머지는 이지런과 롱런으로 채워요. 4주차에는 주간 거리와 품질 세션 수를 함께 낮춰요.

3주차의 세 번째 세션은 주 45km 이상을 6일 뛰는 상급 또는 엘리트 러너만 해당돼요. 나머지는 두 번을 유지해요.

4주차 감량도 계획의 일부예요. 코드상 주간 거리를 90%로 낮추고 두 번째 품질 세션을 이지런으로 바꿔요.

세션은 세 가지 형태로 돌아가요

2 × 8분 (회복 2분)

가장 긴 반복. 통제 감각을 익히기 좋아요.

6 × 3분 (회복 1분)

짧게 여러 번. 페이스를 유지하기 쉬워요.

4 × 4분 (회복 1분)

주 45km 이상 러너용이에요. 운동 구간은 총 16분이에요.

반복 시간과 개수는 다르지만 목적은 같아요. 통제된 강도의 총 시간을 확보하는 것.

하면서 지켜야 할 네 가지

  1. 마지막 반복을 테스트로 바꾸지 않기
    컨디션이 좋은 날일수록 마지막에 속도를 올리고 싶어져요. 그 순간 이 훈련은 그냥 인터벌이 돼요.
  2. 쉬운 날은 정말 쉽게
    질 높은 세션을 주 2회 소화하려면 나머지 날이 회복이어야 해요. 이지런 페이스를 지키는 게 세션 페이스를 지키는 것만큼 중요해요.
  3. 롱런에서 거리를 늘리지 않기
    4주 동안은 롱런도 편안한 강도를 유지하세요.
  4. 휴식일을 보충하지 않기
    빠진 날을 다음 날 몰아서 채우면 구조가 깨져요.

누가 시작할 수 있나요

TT 파일럿 시작 조건. 신뢰 가능한 현재 VDOT, 중급 이상, 최근 4주 평균 주 30km 이상, 최장 러닝 8km 이상, 주 5~6회
다섯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계획을 만들 수 있어요.

아래 조건은 연구로 확정된 보편적 안전 기준이 아니에요. 현재 세션 구조가 최근 훈련량을 넘지 않도록 만든 TT 파일럿의 진입 조건이에요.

주간 거리가 아직 부족하다면

현재 파일럿은 열리지 않아요. 주간 거리를 갑자기 주 30km로 올리지 말고 기존 훈련량을 점진적으로 쌓은 뒤 다시 확인하세요.

TT에서 4주 파일럿으로 열었어요

지금까지 설명한 구조를 그대로 계획으로 만드는 기능을 TT 앱에 넣었어요. 신뢰 가능한 현재 VDOT에서 목표 페이스를 계산하고 최근 4주 훈련량 안에서 세션을 배치해요. 앱과 서버가 시작 조건과 4주 구조를 다시 확인해요.

TT 앱의 분석 탭에서 NSM 4주 파일럿 카드를 열거나 훈련 계획 만들기에서 NSM 파일럿을 선택하면 돼요.

알아두세요

의료 처방이나 젖산 검사 기반 프로그램은 아니에요. 통증이 있거나 피로가 과하게 쌓였다면 계획보다 회복이 먼저예요.

자주 묻는 질문

TT의 서브스레숄드 훈련이란 무엇인가요?

VDOT에서 계산한 T 페이스보다 1km당 5~15초 느린 목표 범위에서 반복하는 TT의 4주 파일럿이에요. 실제 젖산 역치를 측정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며 통제된 강도로 반복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서브스레숄드 목표 페이스는 어떻게 정하나요?

VDOT에서 계산한 T 페이스보다 1km당 5~15초 느리게 잡아요. 예를 들어 VDOT 46이면 T 페이스가 4:33/km이므로 목표는 4:38~4:48/km가 돼요.

노르웨이식 훈련과 같은 건가요?

같은 프로그램은 아니에요. TT의 NSM 파일럿은 젖산으로 강도를 통제하는 노르웨이식 역치 훈련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지만 하루 한 번만 달리고 VDOT 페이스를 대리 지표로 써요.

주간 거리가 30km 미만이면 시작할 수 없나요?

현재 TT 파일럿은 만들 수 없어요. 주 30km는 보편적인 의학적 안전선이 아니라 두 품질 세션과 이지런, 8km 롱런을 기존 주간 거리 안에 배치하기 위한 제품상 최소 조건이에요.

근거와 적용 한계

이 글은 노르웨이식 엘리트 훈련을 그대로 처방하지 않아요. 해당 모델의 핵심은 높은 저강도 훈련량과 젖산으로 통제한 역치 세션이에요. TT는 젖산을 측정하지 않으므로 VDOT T 페이스를 보수적으로 낮춘 제품 규칙을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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